2026-02-04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쉬운 요약

  • 지방자치단체가 가진 공유재산을 더 정확하게 찾고 관리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낡은 정보체계와 시스템 간 연결 부족 때문에 생기던 누락재산 문제를 줄이려는 내용이에요.
  • AI, GIS, 위치정보를 써서 재산관리 업무를 더 빠르고 정밀하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행정안전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새 공유재산 정보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할 근거를 두려는 거예요.
  • 핵심은, 사람 손에 크게 의존하던 공유재산 관리를 기술 기반 체계로 바꿔 정확도와 효율을 높이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새 정보시스템 근거 마련: AI, GIS, 위치정보를 활용한 공유재산 정보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두려는 내용이에요.
  • 재산 누락 예방: 오래된 체계와 시스템 간 연계 부족으로 생기던 누락재산 문제를 줄이려는 취지예요.
  • 행정 효율 제고: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의 시간과 물리적 한계를 보완해서 방대한 재산을 더 효율적으로 다루려는 방향이에요.
  • 정확도 향상 기대: 기술을 활용해 재산 현황을 더 정밀하게 파악하고 업무 품질을 높이려는 목표가 담겨 있어요.
  • 지자체 맞춤 운영: 행정안전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상정하고 있어요.

왜 나왔나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산인데, 규모는 계속 늘고 있어요. 그런데 현행 정보체계는 낡아 있고 서로 연결도 잘 안 돼서, 빠뜨리는 재산이 생기거나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려운 문제가 지적돼 왔어요. 담당 공무원도 인력과 시간의 한계가 있어서, 늘어나는 재산을 사람의 힘만으로 관리하기엔 부담이 큰 상황이에요. 이런 배경에서 기술을 활용한 새 정보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된 거예요.

무엇이 달라지나

1) AI 기반 관리 체계

이 개정안은 공유재산 관리에 AI를 넣을 수 있는 길을 열려는 내용이에요. 단순 조회나 수기 정리 수준을 넘어,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이 드러나요.

  • 재산 목록 정리나 오류 탐지 같은 업무에서 기술 활용 폭이 넓어질 수 있어요.
  • 담당자 경험에만 의존하던 부분을 줄여 업무 편차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실제 성과는 AI가 어떤 범위까지 활용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2) GIS와 위치정보 활용

이 법안은 지리정보와 위치정보를 함께 쓰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어요. 재산의 위치와 경계를 더 정확히 파악해서, 눈에 잘 안 보이던 누락이나 중복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지도 기반으로 보면 재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쉬워져요.
  • 위치가 중요한 공유재산은 현장 점검과 행정 기록을 더 잘 맞출 수 있어요.
  • 위치정보가 정확해야 효과가 크기 때문에 데이터 품질 관리가 중요해요.

3) 시스템 간 연계 강화

현행 문제로는 시스템이 서로 잘 이어지지 않아 정보가 빠지는 점이 지적됐어요. 이번 안은 그런 단절을 줄여서 하나의 관리 체계처럼 움직이게 하려는 방향이에요.

  • 정보가 흩어져 있으면 누락과 중복이 생기기 쉬워요.
  • 연계가 좋아지면 재산 현황 확인이 더 빨라질 수 있어요.
  • 다만 어떤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후속 설계가 중요해요.

4) 누락재산 방지와 재산관리 고도화

이 법안의 직접적인 문제의식은 누락재산이 생기는 상황을 줄이는 데 있어요. 방대한 공유재산을 빠짐없이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활용까지 이어지게 하려는 거예요.

  • 누락이 줄면 재산 관리의 신뢰도가 올라가요.
  • 재산이 빠지지 않으면 활용 계획도 더 정확해져요.
  • 단순히 기술을 넣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현장 확인과 정기 점검도 같이 가야 해요.

5) 담당 인력 부담 완화

공유재산 관리 담당 공무원은 시간과 물리적 제약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돼요. 새 정보시스템은 이런 부담을 줄여서 사람이 해야 할 일과 시스템이 처리할 일을 나누려는 의도가 있어요.

  • 반복적이고 방대한 조회 업무를 줄일 수 있어요.
  • 담당자는 판단과 조정 같은 핵심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 인력 부족을 기술로만 대체할 수는 없어서 운영 기준이 함께 필요해요.

누구에게 영향이 있나

  • 지방자치단체는 공유재산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해서 시스템 도입과 운영 책임이 커질 수 있어요.
  • 행정안전부는 새 정보시스템의 제도 설계와 운영 기준 마련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돼요.
  •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은 반복 업무가 줄어드는 대신, 새 시스템에 맞춘 업무 방식에 적응해야 해요.
  • 공유재산을 활용하는 부서나 사업 주체는 재산 현황 파악이 더 빨라져 행정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지역 주민과 공공서비스 이용자는 재산 관리가 촘촘해지면 공공자산 활용이 더 안정적일 수 있어요.

봐야 할 점

  • AI를 어디까지 자동화에 쓸지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해요.
  • 시스템 간 연계를 만들 때 개인정보와 보안 관리도 함께 봐야 해요.
  • 위치정보가 들어가면 현장 데이터의 정확성과 최신성이 특히 중요해요.
  • 기술 도입만으로 누락재산 문제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아서, 현장 점검 체계도 필요해요.
  • 지방자치단체별 예산과 역량 차이가 커질 수 있어, 실제 도입 속도 차이도 지켜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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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이해식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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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자 명단

심사 진행 단계

STEP 01

접수

STEP 02

위원회 심사

3

STEP 03

체계지구 심사

4

STEP 04

본회의 심의

5

STEP 05

정부 이송

6

STEP 06

공포

법안 처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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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다른 개정안 보기

위원회 심사

박성민의원 등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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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관위접수

모경종의원 등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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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의원 등 1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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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심사

조승환의원 등 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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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의원 등 1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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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심사

엄태영의원등1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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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심사

황희의원 등 1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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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심사

박광온의원 등 1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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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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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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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의원등1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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