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태 의원
비례대표 초선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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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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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발의법안
1082
공동발의법안
나이
45 세
성별
남
번호
02-784-6430
이메일
napark81@naver.com
의원실
의원회관 320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2026-04-07
쉬운 요약
- 난임치료 본인부담을 크게 낮추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난임치료를 받을 때 내야 하는 돈을 5% 수준으로 줄이려는 내용이에요.
- 난임치료는 시술을 여러 번 반복하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도 부담이 큰데 그 부담을 더 낮추려는 거예요.
-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저출산 대응에도 힘을 보태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건강보험이 난임치료의 문턱을 더 낮춰서, 필요한 사람이 비용 걱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게 하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본인부담률 인하: 난임치료를 받을 때 환자가 직접 내는 비율을 5% 수준으로 낮추려는 내용이에요.
- 적용 대상 명확화: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가 난임치료를 받는 경우를 대상으로 삼고 있어요.
- 반복 시술 부담 완화: 난임치료처럼 여러 번 시술이 이어질 수 있는 분야의 누적 비용을 줄이려는 거예요.
- 치료 접근성 제고: 비용 때문에 치료 시작이나 지속이 늦어지는 상황을 줄이려는 방향이에요.
- 저출산 대응 지원: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출산 관련 지원 체계의 한 축을 보강하려는 취지예요.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2026-04-07
쉬운 요약
- 난임치료 시술비 지원 방식을 더 넓히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에요.
- 첫째 아이를 출산하려는 경우에는 연령이나 소득에 따라 지원을 다르게 나누지 않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난임치료를 몇 번까지 지원할지 정해 둔 제한도 두지 않으려는 방향이에요.
- 난임부부가 치료비 걱정 때문에 임신을 포기하는 상황을 줄이려는 취지예요.
- 핵심은 난임치료 지원의 문턱을 낮춰서, 원하는 가정이 치료를 이어 가기 쉽게 만들려는 점이에요.
주요 내용
- 첫째 아이 지원 강화: 첫째 아이를 출산하려는 경우에 난임치료 시술비 지원을 더 두텁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연령 차등 완화: 나이에 따라 지원을 나눠 주는 방식은 두지 않으려는 방향이에요.
- 소득 차등 완화: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식도 줄이려는 취지예요.
- 횟수 제한 완화: 난임치료 시술비 지원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으려는 내용이에요.
- 경제적 부담 경감: 반복되는 치료로 쌓이는 비용 부담을 덜어 주려는 목적이 있어요.
- 출산율 제고 기대: 난임부부의 부담을 낮춰 출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려는 정책 목표가 있어요.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025-10-10
박준태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내용 및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고위 공직 임용 제한 기간 신설: 특별검사와 특별검사보가 직무를 마친 후 일정 기간 동안 고위 공직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제한합니다. 직무 종료 후 3년 동안은 정무직공무원이나 법무 분야의 주요 직책에 임명될 수 없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2. 임용 제한 대상의 구체화: 임용이 제한되는 직위를 헌법재판관, 국무총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처장 및 차장, 법관과 검사 등으로 폭넓게 설정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의 장 및 상임임원까지 포함하여 수사 대상 기관으로의 유착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3. 위반 시 임용 효력 무효화: 만약 임용 제한 규정을 위반하여 공직에 임명된 경우에는 해당 임용의 효력을 무효로 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제한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보은성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엄격히 관리합니다.
4. 임용권자의 사전 확인 의무: 공직 임용 권한을 가진 사람이 대상자를 임명하기 전에 임용 제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지 사전 확인 의무를 부여했습니다. 이는 인사 검증 단계에서부터 이해충돌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특별검사 제도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지키고, 퇴직 후 보은성 인사를 예방하여 형사사법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