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철 의원
경기 안산시병 초선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0
팔로워
125
대표발의법안
1374
공동발의법안
기본정보
나이
60 세
성별
남
번호
02-784-8901
이메일
new_ansan@naver.com
의원실
의원회관 930호
기상법 일부개정법률안
2026-06-30
위원회 심사
쉬운 요약
- 재난 대응에 쓰는 기상정보를 더 잘 모으고 나눌 수 있게 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방재기상에 대한 법적 근거를 새로 두고, 기상청이 정보를 함께 쓰는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 부처와 관계기관이 같이 움직이기 쉬운 틀을 법에 적어 두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지금까지 해오던 방재기상대책 수립과 시행도 법적으로 분명하게 받쳐 주려는 흐름이에요.
- 결국 기상현상과 연결된 재난에 더 빠르고 일관되게 대응하려는 취지예요.
핵심은 기상청이 해오던 방재기상 업무를 법에 분명히 적어, 협업과 정보 공유가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주요 내용
- 방재기상 개념 신설: 재난 예방과 대응을 위한 방재기상을 법률에 새로 담으려는 내용이에요.
- 그동안 실무로 해오던 일을 법 문언으로 분명히 하려는 흐름이에요.
- 기준이 생기면 관계기관이 역할을 나눌 때도 해석이 쉬워져요.
- 기상정보 공동 활용 체계: 관계기관이 함께 쓸 수 있도록 정보를 묶고 나눌 수 있는 틀을 두려 해요.
- 단순 전달이 아니라 공동 활용에 맞춘 구조를 만들려는 거예요.
- 재난이 커질수록 한 기관만 보는 정보보다 연결된 정보가 더 중요해져요.
- 방재기상플랫폼 근거 마련: 기상청이 방재기상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쓰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게 하려 해요.
- 이미 운영해 온 체계를 법적으로 받쳐 주려는 의미가 커요.
- 정보가 한곳에 모이면 대응 속도와 협업 효율이 좋아질 수 있어요.
- 방재기상대책의 법적 근거 명시: 연 2회 수립·시행해 온 방재기상대책의 근거를 법에 적으려는 내용이에요.
- 반복적으로 해오던 대책이 행정관행에 머물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중앙 차원의 대응계획이 계속 이어지도록 만드는 장치로 볼 수 있어요.
- 부처 간 협의 체계 강화: 관계기관 사이의 협력과 지원이 잘 이어지도록 협의 구조를 더 분명히 하려는 취지예요.
- 재난은 한 부처만으로 풀기 어려워서 사전 조율이 중요해요.
- 협의 절차가 명확해지면 상황별 역할 분담도 쉬워져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2026-06-09
위원회 심사
쉬운 요약
- 전기요금을 정할 때 송전·배전 거리, 전력 자급률, 분산에너지 사용률을 더 분명하게 보게 하려는 법안이에요.
- 전기판매사업자가 기본공급약관을 만들 때 참고할 기준을 구체화하려는 내용이에요.
- 지역에서 쓰는 전기를 지역 안에서 더 많이 공급하고 쓰게 만드는 방향을 담고 있어요.
- 지금처럼 포괄적인 비용 요소만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별 조건을 반영하려는 거예요.
- 핵심은 전기요금 제도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밀어 주려는 데 있어요.
주요 내용
- 요금 산정 기준 구체화: 전기판매사업자가 전기요금을 정할 때 어떤 요소를 봐야 하는지 더 분명하게 적으려는 법안이에요.
- 거리 요소 반영: 송전·배전 거리를 고려하도록 해서, 전기를 멀리 보내는 데 드는 부담을 요금에 더 잘 드러내려는 거예요.
- 자급률 요소 반영: 지역 안에서 전기를 얼마나 스스로 공급하는지 보여 주는 전력 자급률을 요금 설계에 넣으려는 거예요.
- 분산에너지 사용률 반영: 지역에서 생산하거나 지역 근처에서 쓰는 분산에너지의 활용 정도를 요금 산정에 반영하려는 거예요.
- 지역균형발전 유도: 요금제도가 단순한 비용 계산을 넘어 지역별 전력 구조를 바꾸는 신호가 되게 하려는 취지예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2026-06-09
위원회 심사
쉬운 요약
- 전기를 지역에서 만들고 지역에서 쓰는 구조를 더 잘 뒷받침하려는 법률 개정안이에요.
- 전기판매사업자가 기본공급약관을 만들 때, 송전·배전 비용을 반영해 지역별로 다른 전기요금을 정할 수 있는 길을 넓히려는 내용이에요.
- 전력 분야의 큰 계획을 세울 때도 분산에너지를 키우는 방향을 함께 보도록 맞추려는 내용이에요.
- 이미 마련된 분산에너지 정책과 전기사업법의 기준이 서로 엇갈리지 않게 하려는 시도예요.
- 이 법안은 전기요금과 전력계획을 지역 현실에 더 맞게 조정해서, 지역 생산과 지역 소비를 함께 늘리려는 제안이에요.
주요 내용
- 목적 조항 보완: 전기사업법의 목적에 전기의 지역 생산·소비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을 더하려는 방향이에요.
- 요금 차등 근거: 전기판매사업자가 기본공급약관을 만들 때 지역 조건을 반영해 전기요금을 다르게 정할 수 있게 하려는 내용이에요.
- 비용 반영: 전기를 멀리 보내는 과정에서 드는 송전·배전 비용을 요금 산정에 반영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 계획 연계: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세울 때 분산에너지 활성화 기본계획을 함께 고려하도록 맞추려는 내용이에요.
- 정책 정합성: 분산에너지 중심 체계로 넘어가려는 특별법의 방향과 전기사업법을 더 잘 맞물리게 하려는 시도예요.